성경을 일년에 한권 통독하는것이 쉽지 않다.

 계만혁장로, 전승현장로, 경기욱집사의 주측으로 3 년전 부터

 매주일 토요일 새벽예배후, 6 시 40 분 부터 8 시 까지

 성경을 함께 모여서 읽는 성경통독반이 만들어졌었다.


 함께 소리내어 성경말씀을 읽는 소리가 교회안에 울려퍼지니

 잠자던 영혼들이 깨어나고 어둠의 세력이 물러가는듯 하다.

 

 성경 통독을 일독한 사람, 이독, 삼독, 다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영생교회.....,   말씀묵상, 기도, 전도와 선교에

 열심인 성도들이 있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사랑하시리라.



 


 


 



 


 


 



 



 

 


 추운 겨울 새벽부터 교회에 모여서 잘보이지 않아서 눈을 찡그리고, 돋보기 안경을 쓰고

 성경책을 읽으시는 분들,  노부부, 젊은 부부가 함께 읽으시는 모습들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