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영생장로교회는 창립 시부터 선교의 비전을 품고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그 열정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세계 100여 곳의 선교사와 기관을 후원하며 선교사 파송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른 중심의 선교사역이 이제는 중고등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여름철이 다가오면 단기선교 준비로 온 교회가 붐비고 바자회와 선교훈련을 하느라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매년 파송하는 단기선교에 전 교인이 동참한다는 목표로 오늘도 영생교회는 선교의 사명에 불타고 있습니다.
영생장로교회의 선교는 미국영토 바깥과 미국 내에서 다른 문화권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지상명령을 완수하며 복음전도와 제자 삼음, 교회설립, 교회개척, 기독교 지도자 양성 및 훈련, 성경 문서 보급 등의 사역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1. 예수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의 성취 (마 28:19-20)
2. 세상을 향해 가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나눔 (마 9:36-38; 18:10-14)
3.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르는 것을 봄 (요 3:16, 롬 10:13-15)
4. 제자 삼음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감 (엡 4:12-16)
5. 세계 복음화와 아울러 인간의 기본적 삶의 필요를 채워 줌 (마 22:37-39; 25:31-46)
1. 교회 내의 모든 평신도가 단기선교에 동참하도록 합니다.
2. 교회 내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단기 선교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선교사 자원을 발굴하려 합니다.
3. 70인의 장기 선교사를 파송하려 합니다.
4. 전 세계 선교사들의 안식처를 제공하려 합니다.
선교 역사는 1988년 10월 선교위원회를 조직하여 그 해 12월 최태식목사를 멕시코 한인교회의 선교사로 파송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듬해인 1989년 6월 제1차 단기선교사 10명을 필리핀과 한국에 파송한 이후, 매년 단기선교사를 세계 각지에 파송하였으며, 2004년도에는 제16차로 11개국에 150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또 장기선교사도 계속 양성하여 파송하며, 세계 여러나라에 지교회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원하는 선교사 및 선교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돕는 선교지 :
36개국 97개 지역 (65명 선교사, 35개 단체)
2. 파송선교사 및 지교회 파송국 : 인도네시아, 하이티, 브라질, C국, 일본, WEC 선교본부 등 6개국 6가정.
3. 지교회 : 하이티 영생교회, 도미니카 영생교회, 카작스탄 영생교회, 멕시코 베라쿠르츠 영생교회
1,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교관을 건립하여 각종 선교 행사를 치르고 있으며 지역사회에도 개방하여 유익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선교관 내에는 2가정이 동시에 머물 수 있는 숙소를 마련하여 방문선교사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종 선교 정보와 선교지 소식을 전해주는 선교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문서를 통하여 선교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장단기 선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선교에 비전을 가진 성도들이 충실하게 선교를 준비하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장기선교사를 위한 국제적 선교훈련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영생장로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날까지 선교를 계속할 것입니다. 선교에 비전을 가진 분을 찾고 있습니다.

Our commitment to the cause of missions is unquestionable. It is our goal and desire to sufficiently achieve our calling to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We currently support over 60 missionaries worldwide and actively partake in the work of missions by sending hundreds of short-term missionaries to various countries every year. YSPC has also invested in building a center for missions where the lodging needs of traveling missionaries are met and where various mission related conferences take place.